(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금성뜨락또르공장, 대안친선유리공장과 금속공장, 광산들사이의 2011년 사회주의경쟁이 총화되였다.
경쟁에 참가한 단위들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기계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고 당이 제시한 전투과제를 넘쳐수행하였으며 생산문화,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전환을 가져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표창장과 2011년 사회주의경쟁순회우승기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재령광산에 각각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내각부총리 조병주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