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국제새기술경제정보쎈터와 환경교육보급계획의 공동주최로 산림 및 경관회복에 관한 국제토론회가 7일부터 9일까지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중국, 네데를란드,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미국, 영국, 카나다대표들과 환경교육보급계획 집행국장이 참가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국가과학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농업과학원,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 김일성종합대학, 중앙식물원 등 여러 단위의 일군들, 과학자, 연구사, 기술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국가과학원 부원장인 리성욱 평양국제새기술경제정보쎈터 소장의 개막연설과 코지마 웨버 류 환경교육보급계획 집행국장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이번 국제토론회가 인류의 재보인 환경을 보호하고 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에 기여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권위있는 과학자들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조선의 산림보호정책, 인간복리를 위한 생태체계봉사와 관리, 강하천회복의 리론과 실천, 온대수림에서의 산림회복에서 나서는 보호대상들, 산림 및 경관회복기술 등의 학술적문제들을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참가자들은 환경과 관련한 록화물을 감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국제토론회에 참가한 외국대표들이 올리는 감사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는 김정은각하께서 3월초 몸소 나무를 심으시여 나라의 수림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시였다는것을 알고 매우 감동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환경보호와 산림 및 생태회복분야에서 조선의 여러 사회단체, 전문가들과 호상 유익한 과학기술협조를 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김정은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강성부흥하는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령도하시는 고귀한 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두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토론회는 세계 여러 나라 과학자들이 환경보호분야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유익한 의견교환을 진행하고 실천적경험과 지식을 체득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