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전국미술축전 전국미술애호가전람회가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10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을 반영한 선전화 《위대한 내 나라, 내 조국이여 천만년 무궁번영하여라!》가 전람회장중심에 모셔져있다.
조선화 《불멸의 꽃 김일성화, 김정일화》, 유화 《영생축원의 마음을 담아》, 서예 《영생》, 나무공예 《영원한 태양》, 판화 《하늘도 울고 땅도 운다》, 수채화 《축복받은 비날론도시》, 만년화 《밀림》 등 다양한 주제의 미술작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다.
작품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을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생동하게 형상되여있다.
개막식이 9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관계부문 일군들, 미술창작가들, 애호가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