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7월 1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인사들 업적 칭송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에티오피아에서는 토론회가, 로므니아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우간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강연회와 독보회가, 남아프리카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들에서 여러 나라 인사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칭송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조선을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분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주석께서는 아프리카의 독립과 발전에 거대한 기여를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하베스트 쁘리마 니아가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의 력사를 펼쳐주시였다.

그이의 존함은 인도네시아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다.

김일성화는 인도네시아에서 더욱 만발할것이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는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