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인디아,네팔 신문들이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 2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 편집하였다.
신문은 《이민위천의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의 지론을 간직하고계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선생으로,전지전능한 존재로 내세우시였다.
주석의 생애는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한생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위대한 수령의 거룩하신 모습으로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
이 나라 신문 《디펜스 앤드 휴머니티》 7일부는 《영원한 흠모》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기를 이어가며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칭송을 받으신데 대하여 사실자료들을 들어 상세히 소개하였다.
네팔신문 《오스띠또》 6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기초 선군정치》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나라 현대조선은 김일성주석의 혁명투쟁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선인민은 나라를 해방하시고 근로자들이 주인으로 된 자주적인 국가를 세워주신 주석의 업적을 대를 두고 길이 칭송하고있다.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을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선군을 기본정치방식으로 하고있는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국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