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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373)
   혁명하는 보람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8(2009)년 9월 어느날 완공된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새로 설치한 조약대를 보시고 아주 멋있다고 하시면서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은 국제경기도 할수 있게 높은 급의 설비들로 꾸려지고 여러가지 편의시설들을 갖춘 현대적인 수영관이라고 더없이 만족해하시였다.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면서 수영관을 흠잡을데없이 훌륭하게 건설한 군인건설자들의 수고도 높이 치하하시였다.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 바로 우리의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으며 혁명하는 보람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새 세대들을 끝없이 아끼고 위하는데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으시는 절세위인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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