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은 조선인민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남녀로소 할것없이 위대한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더욱 찬란할 선군조선의 래일을 그려보며 노래무대와 춤가락들을 펼치고있다.
기자와 만난 농업과학원 처장 박광철(남자, 45살)은 그처럼 바라고 바라던 소원이 성취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은 천출명장으로서의 비범한 천품과 자질, 풍모를 최상의 높이에서 가장 완벽하게 체현하신 김정은동지께 공화국원수칭호를 드리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언제나 선군장정의 길에 함께 계시며 천재적인 군사적지략과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이끌어오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적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제국주의반동들의 책동을 걸음마다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사회주의조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녕은 굳건히 지켜지고 공화국은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치고있는것이다.
평안북도 정주시 오산협동농장 기사장 송정호(남자, 43살)는 올해의 첫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모습이 아직도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혁명의 총대가 든든해야 대고조의 승리도 있고 인민의 끝없는 행복이 넘쳐흐를수 있기에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에 계시는 그이이시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고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이 있어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앞길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으로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