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받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이 최대의 영광과 축하를 드리고있다.
군관 박철(남자,35살)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은 천만군민의 소원이 성취된 민족적경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뜻깊은 이 시각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수령흠모,수령옹위의 노래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의 구절구절이 저절로 되새겨진다.
백두의 밀림에서 밝아온 이 아침
우리는 수령의 노래 자랑으로 부르네 …
이 노래 원쑤에겐 죽음을 주고
승리한 조국땅에 울려퍼지네
아 언제나 친근한 우리 수령 김일성원수
우리들은 심장으로 높이 부르네
…
그렇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백두산의 기상과 담력을 체현하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다.
원쑤들이 제아무리 악담을 늘어놓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미쳐날뛰여도 영원한 승리의 노래,수령의 노래를 대를 이어 높이 부르며 찬란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조선의 진군을 막을수 없다.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총대로 충직하게 받들어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겠다.
군관 정진명(남자,24살)은 보도를 듣는 순간 우리 모두는 끓어오르는 감격과 기쁨으로 하여 환호성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다, 그이를 공화국의 원수로 높이 모시는것은 우리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영광이며 행복이다,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을 보위하고 귀중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사수하는 성스러운 복무의 길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나가겠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