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교육과학사업과 최첨단돌파전에서 성과를 이룩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심의원 김원택,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 고경달에게 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들인 리근배, 최금춘이 후보원사칭호를 받았다.
국가과학원 유색금속연구소 연구사 현영라, 김보현대학 과장 리추길 등 에게 교수의 학직이,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림덕길, 부강좌장 주권우 등에게 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
129명이 부교수의 학직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