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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부문 일군들 감격에 넘쳐 흥분된 목소리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민족의 대경사를 맞이하여 온 나라는 끝없는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여러 부문 일군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영광을 안고 감격에 넘쳐 흥분된 목소리를 터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장현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온 나라 청소년들의 가슴가슴은 환희에 휩싸여있다.

이 세상 영광을 다 받아안은 심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사에 특기할 일대 사변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천출명장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원수별 빛나는 최고사령관기를 우러르며 다함없는 신뢰의 정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모신 오늘의 무한한 행복을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 길에서 진격의 기수, 용맹한 돌격대가 되겠다.

국토환경보호성 국장 홍철호는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며 이렇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

얼마나 웨치고싶던 부름인가.

이 부름에 우리 공화국을 위대한 선군조국으로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이 빛발치고있다.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시여 천만군민은 승리에 대한 확신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가장 큰 행운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모시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인적풍모와 자질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위대한 령장이시다.

그이께서는 일찌기 어버이장군님과 선군길을 함께 걸으시며 인민군대가 백두산혁명강군의 기상을 높이 떨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민족대국상의 나날 인민군대를 핵심, 억척의 지지점으로 내세우시고 위대한 장군님을 잃은 크나큰 슬픔에 몸부림치는 인민들을 불러일으키신분이 최고사령관동지이시다.

불세출의 선군태양을 따르는 길에 영원한 승리가 있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정일애국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이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국장 박경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감격은 끝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태양조선이 일대 경사를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 수여해드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에는 절세위인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흠모와 신뢰심이 어려있다.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전진시켜오는 나날 우리는 김정은동지께서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으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의 앞길은 창창하며 우리 인민의 승리는 영원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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