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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칭호 수여 평양시경축대회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력사적사변을 축하하는 평양시경축대회가 19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김영남, 최영림, 최룡해, 현영철을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영웅들, 공로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이 전달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행복과 위대한 선군령장께 드리는 축원의 한마음안고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열광적인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이 토론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강성번영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시는 그이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표시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백두산장군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이의 위대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을 대표하여 윤동현 조선인민군 상장이 토론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를 높이 우러러 모시려는 천만군민의 간절한 소망이 실현된 일대 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군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쳐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이룩하는것은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인 인민군장병들의 숭고한 사명이고 본분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계급을 대표하여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현상주가 토론하였다.

그는 오늘의 이 사변은 태양민족의 일대 경사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중대한 정치적사변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고 준엄한 난국을 뚫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여온것은 조선로동계급의 전통이라고 강조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을 대표하여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리명길이 토론하였다.

그는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휘황한 앞날을 굳게 확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민들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뜻깊은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전환을 일으키겠다고 결의하였다.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용남이 토론하였다.

그는 청년학생들이 선군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김정은원수님을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겠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혁명의 한길로 곧바로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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