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 7.4공동성명발표 4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6일 몽골의 몬짜메통신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세기의 위인》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18년이 되지만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그이를 세기의 위인으로 길이 추억하고있다.
그이께서는 인류사상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독창적인 사람중심의 사상,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간의 운명개척의 보검을 안겨주시였다.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지난 날 지배와 억압의 대상으로만 되여오던 근로인민대중이 세계의 주인으로, 자주적운명개척의 힘있는 존재로 력사무대에 등장하는 새 시대, 자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이날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김일성, 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으며 뻬루조선친선관계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는 7일 판문점에 세워져있는 김일성동지의 친필비사진과 조국통일3대헌장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5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평양을 방문한 남조선대표들과 담화하시는 사진, 남조선수재민들에게 보낼 구호물자견본들을 보아주시는 사진, 남조선의 인민당 당수 려운형의 자녀들을 만나주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국통일3대원칙을 해설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