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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전쟁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의 필연적산물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전쟁은 미제의 강도적인 세계제패전략의 필연적산물이였으며 철두철미 미제가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서 조선반도가 차지하는 지정학적의의로부터 계획한 침략전쟁이였다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제는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우두머리로 등장하게 된 유리한 기회를 리용하여 세계제패전략실현을 당면한 대외정책목표로 내세웠다.

침략전쟁을 일으켜 조선반도를 완전히 틀어쥐지 않고서는 아시아대륙을 지배할수 없으며 나아가서 세계를 정복할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1950년을 조선전쟁도발의 가장 적합한 시기로 보았다.

그것은 이전 쏘련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하였지만 전쟁의 후과로 어려운 곤난을 겪고있었고 중국도 전국적범위에서 혁명이 승리하고 새 공화국을 세웠으나 미국과 견줄만 한 힘을 가지고있지 못하였기때문이였다.

론설은 그러나 미제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굴복시키지 못하였으며 3년간의 전쟁에서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핵전쟁,새 세계대전의 참화로부터 인류를 구원하였으며 평화와 사회주의의 동방초소를 굳건히 보호하고 나아가서 세계평화와 사회주의나라들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

조선전쟁이 끝난지 59년이 되였다. 그러나 력사의 교훈을 잊어버리고있는 미제의 조선침략기도는 날로 로골화되고있으며 그것은 오늘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세계제패전략실현을 변함없이 추구하고있는 미제는 조선의 그 무슨 《도발》을 집요하게 걸고들며 그것을 구실로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려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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