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을 꾀하였다는 사실이 테로행위가담자의 기자회견을 통하여 명백해졌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의 특대형테로사건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미국상전의 직접적인 개입과 지휘에 따라 꾸민 력사에 전례없는 국가테로범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이것은 감히 조선민족의 정신적지주를 꺾으려 든 망동으로서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용납할수 없는 정치테로행위이며 반공화국대결광란의 최극단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바빠맞은 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선전선동》이니,《있을수 없는 일》이니 뭐니 하며 여론을 어지럽히고있지만 그따위 입질로 미증유의 대범죄를 가리울수 없다.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이번 대범죄를 미국이 직접 조종한 사실이다.
최근 미국은 괴뢰정보모략기관들을 사촉하여 반역자들로 반공화국테로단체들을 조작하고 많은 자금과 파괴암해수단까지 대주면서 공화국에 대한 테로암해책동에 피눈이 되고있다. 이번 사건은 바로 그 구체적실례이다.
미국이 주도한 공화국의 동상과 대기념비에 대한 파괴암해책동이 엄중한 국제법위반이며 중대한 국가정치테로행위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미국은 조선인민이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최고존엄에 대한 암해책동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역적패당이 핵무기보다도 더 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해치고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