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9일 조선의 TV에서는 이례적인 기자회견이 방영되였다.
이 나라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려다 체포된 특대형테로행위가담자가 요청한 회견이였다.
여기에서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허물어보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적극 뒤받침해주고있는 미국의 정체가 폭로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이에 치솟는 적개심을 표시하고있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백명호(남자,50살)는 우리 나라를 반대하는 미제의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은 비단 오늘에만 있은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친미주구들을 내세워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어째보려고 발악하였다.
그후에도 공화국에 대한 각종 명목의 특수작전과 모략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그러나 극악무도한 정치테로행위들은 성사될수 없었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믿음직하게 수호해가려는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계급의식과 영웅적투쟁에 의해 풍지박산되였다.
미제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고 좀스럽게 놀기전에 저들의 모략소굴을 똑바로 지키는것이 옳은 처사일것이다.
평양방직기계공장 작업반장 한철승(남자,31살)은 미국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려는것 자체가 어리석은 망상이다, 조선이라는 강국을 너무도 모르고있다, 백두산대국의 존엄으로 기상높은 조선을 건드리는자는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미제는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