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리명박역도의 집권이후 괴뢰군내에서 자살자수가 해마다 증가하고있다.
공개된 자살자수는 2009년에 80여명, 지난해에는 근 100명이라고 한다.
괴뢰군에 만연된 비인간적학대가 자살에로 떠미는 주되는 동기로 되고있다.
2011년 《국민일보》가 사설을 통해 지난 2년남짓한 기간 해병대에서만도 940여명이 구타 등 폭행에 의한 질병으로 치료받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밝혔다.
반공화국대결소동이 악랄해지는것만큼 이에 시달려 지칠대로 지친 괴뢰군사병들속에서 그 고통을 하소연할수 없는 세상에 침을 뱉고 자살로 고달픈 군생활과 결별하는 수가 늘어나고있다.
지난해 남조선의 한 언론이 남조선강원도 철원에서 복무하던 한 사병이 수류탄으로 자기 목숨을 끊은것을 두고 군사연습과 비상경계태세발동 등으로 들볶이는데다가 장병들을 소모품으로 여기는 군당국의 관점과 자세가 이러한 비극을 초래하였다고 밝힌것은 그 한 실례이다.
남조선에서 약육강식이 지배하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이 그칠새 없는한 이러한 비극적현실은 없어지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