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력사적사변을 축하하는 평안남도, 자강도경축대회가 21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이 전달되였다.
대회들에서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표시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그들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나고 있으며 군력강화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 조국은 불패의 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는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백두산장군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김정은동지와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함께 하며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나아가는 선군혁명동지가 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