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잡지가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13일부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였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팔레스티나잡지 《일랄 아맘》 7월호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이민위천의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잡지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간직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인민을 선생으로, 전지전능한 존재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모잠비끄신문 《노띠씨아스》 14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업적들을 회고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를 소개하였다.
로므니아신문 《로므니아 문치또아레》 제198호는 《김일성주석은 영생하신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은 탁월한 혁명가이시였을뿐아니라 한없이 고결한 인간이시였다고 하면서 민족과 국적, 정견과 신앙이 다른 사람들은 물론 조선과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들의 정객들도 주석을 한번 만나뵙기만 하면 그이를 가장 위대한분으로 칭송하였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