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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신문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반통일적죄행 규탄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13일부가 《남조선당국이 로수희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부의장을 야수적으로 체포》라는 제목으로 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죄행을 규탄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00일추모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평양에 왔다가 판문점 분리선을 넘어 남조선으로 돌아간 로수희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을 남조선파쑈깡패들이 전세계의 면전에서 야수적으로 체포한데 이어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실과 부의장의 집을 불의에 강제수색하고 사무처장을 긴급체포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신문은 파쑈도당이 통일애국인사들에게 《보안법》위반, 《잠입탈출》 등 터무니없는 죄를 들씌워 악형을 가하려 한다고 단죄하였다.

모든 사실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인권》이니, 《민주주의》니, 《통일》이니 하며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반민족적, 반인민적, 반통일적인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하나의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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