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는 《여러 상황을 보면 통일이 멀지 않았다는것을 알수 있다.》느니,《통일은 정말 가까이 왔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하던 끝에 《통일항아리》에 몇푼의 돈을 쑤셔넣었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체제통일》야망에 환장한 역도의 언행은 동족대결소동으로 최악의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보기 위한 기만놀음이라고 까밝혔다.
리명박역도가 《가까이 왔다.》고 한 《통일》이 《흡수통일》,《체제통일》을 념두에 둔것이라는것은 두말할것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집권초기부터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정책을 내걸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실현하는것이 《최대의 꿈이며 목표》라고 공공연히 떠들며 전례없는 대결소동에 미쳐날뛴것이 다름아닌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이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지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고 특대형테로행위까지도 서슴지 않았다. 만약 리명박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지 않았다면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통일이 그만큼 앞당겨졌을것이라는것은 지금에 와서 더없이 명백해졌다.
우리 민족의 통일은 결코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리명박역도와 같은 반통일역적무리들때문에 지연되고있다.
지금 리명박역도는 련속 터지는 친인척 및 측근들의 부정부패사건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새누리당》을 비롯한 제 족속들로부터도 쥐몰리듯 하여 칠성판에 오른 신세이다.현실은 실지로 가까이 온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의 파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