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려던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이 적발되였다.
조선의 천만군민은 공화국의 신성한 동상과 대기념비에 대한 역적패당의 파괴암해책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며 철저한 복수를 다짐하고있다.
직총중앙위원회 부장 엄승국(남자,52살)은 역적패당이 조작한 이번 사건은 대결광란의 최극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 있건 무조건 찾아내여 철저한 징벌을 안길것이라는데 대해 한두번만 천명하지 않았다.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인 월남도주자들까지 내몰아 파괴암해책동을 벌려 우리의 민심을 흔들고 일심단결에 금이 가게 하려고 미쳐날뛰는 쥐새끼무리를 그냥둘수 없다.
평양화장품공장 로동자 심정철(남자,42살)은 온 나라 인민이 쥐명박역적패당의 대역죄에 이를 갈고 보복의 창끝을 벼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륜을 무색케 하는 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어찌 용납할수 있단 말인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리명박과 같은 특대형범죄자들의 씨종자까지 말려버릴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개는 지금 하늘을 찌를듯 높다.
지구가 깨지고 하늘이 뒤바뀐다 해도 우리의 철통같은 일심단결은 그 어떤 적대세력도 깨뜨릴수 없다.
전체 조선인민이 하늘처럼 받들어모시는 절세의 위인들을 감히 모독하는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모조리 짓뭉개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