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나라의 강위력한 국방공업의 창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조선의 군수공장들에서 생산된 각종 무기 및 전투기술기재들을 돌아보았다.
특명전권대사는 감상록에 조선은 나라를 지킬수 있는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가지고있다, 친선적인 조선인민에게 행복과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