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범죄행위가 또다시 폭로되자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은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보복의지로 가슴끓이고있다.
음흉하기 그지없는 미국과 그와 야합한 리명박쥐새끼무리의 악행에 분노를 표시하며 조선인민군 군관 최성훈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도저히 참을수 없다.
인륜도 법도도 모르는 아메리카의 불한당들과 역적무리들의 히스테리적인 망동이 도를 넘었다.
놈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국가정치테로행위까지 감행하려 하고있다.
쥐새끼무리들이 감히 어디라고 그런 짓을 꾸민단 말인가.
놈들의 죄악에 이가 갈리고 몸서리가 쳐진다.심장이 터지는것만 같다.
위대한 태양이신 절세위인들의 권위를 중상모독한 미제와 역적패당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우리의 인내성에도 한계가 있다.
우리 공화국과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데 대하여 우리는 미국과 역적패당에게 알아들으리만큼 주의도 환기시키고 경고도 거듭하였다.
놈들은 지랄발광할수록 저들의 명줄이 끊기는 시간이 더욱 앞당겨진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백두산대국의 노호한 총대는 성전개시의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한창호는 불한당들의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은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격분을 이렇게 터뜨렸다.
미친 개들을 제때에 때려잡지 못한것이 이렇듯 큰 한을 남길줄은 몰랐다.
이번 특대형사건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모독이고 물리적인 공격행위로 된다.
미국과 역적패당은 우리의 민심을 흔들고 일심단결을 파괴하려는 망상을 버리지 않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위인상과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은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극악한 민족반역자로 락인한지 오래다.
이런 놈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순간도 편히 살수 없다.
백두산혁명강군이 원쑤들에게 어떤 무서운 철추를 안기는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최창봉은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를 깨끗이 쓸어버리고 특등친미주구이며 천치인 쥐명박역적패당을 매장해버리는것은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미국과 민족반역의 무리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는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다.
용암처럼 이글거리는 보복일념으로 만장약된 백두산최정예강군의 총대는 자비를 모른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방용빈은 우리 혁명무력은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단호히 징벌할것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서슬푸른 총창으로 원쑤들을 꿰여버릴 시각은 왔다.
자기 수령,자기 제도를 결사옹위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는 우리 인민내무군장병들은 멸적의 기세에 넘쳐있다.
우리는 명령만 내리면 테로행위의 주범들을 비롯한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죽탕쳐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