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력사적사변을 축하하는 황해남도, 황해북도, 량강도, 철도성경축대회가 23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철도성과 산하단위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이 전달되였다.
대회들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께 원수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결정이 채택된것은 조선로동당과 혁명력사에 특기할 일대 사변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신념으로 지니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백전백승의 당과 군민대단결,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과 자립경제의 막강한 토대가 있는 한 우리 혁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