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을 축하하여 방글라데슈와 먄마인사들이 7월 23일과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칼레크 자만 부이얀은 김정은동지께 수여해드린 공화국원수칭호에는 절세위인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흠모와 신뢰심이 어려있다고 언급하였다.
자기들은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김정은각하께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전체 조선로동당원들과 군인들 그리고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소원을 반영한것이다고 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각하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먄마국제상업촉진쎈터 위원장 우 아익 툰은 경사스러운 사변에 접하여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와 축원을 드린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