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에서는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우간다와 인도네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7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담은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미국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만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한다면 완전히 종말을 고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은 영화를 통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한 장본인이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창건된지 불과 2년도 안되는 청소한 공화국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대결에서 승리한것은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기적이라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여 불패의 강군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고 하면서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