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가 7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전쟁은 미제국주의자들이 침략전쟁력사에서 처음으로 패배한 전쟁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는 전적으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천재적인 군사전략과 사상이 가져온 빛나는 결실이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전후복구건설에서도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계속되는 사회주의건설로 오늘과 같이 강력한 국가를 일떠세우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전쟁로병들을 극진히 보살펴주시였으며 전쟁로병들에 대한 그이의 사랑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오늘도 계속 이어지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은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완수하려는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그이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표시이다.
핀란드조선협회는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비법적인 군사적강점을 당장 끝장내고 조선전쟁시기 저지른 저들의 죄행을 사죄하는것과 함께 평화협정체결에 하루빨리 응해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