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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위험한 전쟁장비배비책동 규탄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미군부호전광들이 지뢰방호특수차량들을 남조선강점 미군에 배비한데 대해 폭로규탄하였다.

지뢰나 폭발물로부터 탑승병력을 보호한다고 하는 지뢰방호특수차는 미제가 조선전쟁도발시 군사분계선을 무사히 극복하고 공화국에 대한 전면공격을 단행하기 위한 무장장비이다.

론평은 미제가 남조선에서 벌어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최신지뢰방호특수차들까지 투입하려 하는것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얼마나 발광하고있는가 하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특히 미제는 이번 연습에 지난 조선전쟁시기 《유엔군》의 명목으로 조선에 기여들었던 여러 나라 군사인원들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과 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전쟁상태에로 치닫고있다.

공화국을 하늘과 땅, 바다로부터 기습공격하려는것은 미제의 변함없는 침략적기도이다.

미제의 최신전쟁장비의 전방전개책동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시대착오적인 행위이다.

미제는 그 어떤 군사적위협으로도 조선인민을 놀래울수 없다.

침략자, 도발자들을 징벌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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