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대통령》후보선거에 나선 야당의 일부 인물들이 여기저기 돌아치면서 《북이 핵개발을 하고있다》느니,《정상적인 국가라고 볼수 없다》느니,《북인권을 증진시켜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로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들이 공화국의 체제를 걸고들며 역적패당의 동족대결책동에 맞장구를 치는것은 민주세력에 대한 로골적인 배신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짓밟힌 민족의 존엄을 되찾고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조국을 통일하며 인간답게 살기 위한 조직적이고 대중적인 투쟁이 도처에서 매일같이 벌어지는 오늘의 남조선현실은 민심이 어디로 흐르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일부 야당관계자들이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고 민심에 역행하여 동족을 헐뜯는것은 보수패당의 《종북세력척결》소동에 겁을 집어먹고 투항의 흰기를 들었다는것을 의미한다.
문제는 그들이 우리를 몰라도 너무나 모른다는 여기에 있다.우리는 그가 누구이든 우리 존엄과 체제를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우리는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걸고드는자들을 역적패당과 한족속으로 취급할것이며 그들과는 영원히 상종하지 않을것이다.
남조선의 야당관계자들은 저들자신을 위해서도 입부리를 함부로 놀리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