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이자 애국심의 발현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8(2009)년 8월 어느날 원산제염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 제염소에서 소금생산을 잘한다고 하기에 소금밭풍경을 보러왔다고 하시였다.
동해지구에서 소금을 생산하게 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강원도사람들이 대단하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일군들에게 소금밭건설을 하던 시기는 고난의 행군시기였다고, 높은 정신력이 아니였다면 할수 없었다고 추억깊은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애국심이 있어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고 근면하게 일할수 있다고, 정신력이자 애국심의 발현이라고, 정신력은 애국심과 결합되여야 무한대의 창조적힘으로 발휘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말씀은 위대한 애국의 메아리가 되여 일군들의 가슴을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