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팀이 이겨도 크게 이기고있다.
엑쎌체육관의 한복판에서 공화국기가 련속 2일째 게양되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AP통신이 전한 런던올림픽소식의 한 대목이다.
로이터통신, BBC방송을 비롯한 영국의 출판보도물들은 물론 남조선언론과 중국, 로씨야, 미국, 일본 등 세계의 언론계가 조선선수들에게 초점을 모으고있다.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있는 조선선수들》 등의 제목으로 된 수많은 보도기사들이 조선선수들의 혁혁한 경기성과를 소개하고있다.
7월 30일 남조선의 《매일경제신문》은 《하루 금메달 2개, 종합 6위》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의 한 체육전문잡지가 조선이 은메달 1개만 가져갈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조선은 개막 3일째 종합 6위를 기록하고있다고 서술하였다.
남조선의 주요방송들도 이번 올림픽에서 북의 초반강세가 눈에 띈다, 력기에서의 돌풍을 바탕으로 현재(개막 4일째)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로 종합 4위를 달리고있다, 놀라운 기록으로 잇달아 금메달을 따내면서 세계력기계가 깜짝 놀라고있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팀의 비약적인 발전은 예측을 훨씬 릉가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이 뜻밖의 일이 아니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세계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힘과 용기, 크나큰 믿음이 조선선수들의 승리의 요인이였다고 한결같이 격찬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