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전쟁로병대표들이 1일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평양을 떠나갔다.
이날 수도의 거리들은 포연탄우속을 헤치며 참다운 애국은 수령결사옹위, 조국수호에 있음을 보여준 세대들, 전화의 근위병들에 대한 존경과 신뢰에 넘친 각계층 시민들의 뜨거운 환송열기로 차넘치였다.
4.25려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대표들을 뜨겁게 환송하였다.
전쟁로병대표들을 태운 뻐스행렬이 영웅거리에서 수많은 인민군장병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전승광장에 이르렀다.
최룡해, 김정각, 김영춘, 리명수와 무력기관 일군들이 이곳에서 전쟁로병대표들을 바래주었다.
뻐스행렬이 지나는 연도마다에서 수도의 시민들과 학생소년들이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안고 떠나는 로병대표들에게 손을 흔들어 축하해주었다.
양형섭, 박도춘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비행기와 렬차,뻐스로 평양을 떠나가는 전쟁로병대표들을 전송하였다.
한편 이날 목적지에 도착한 전쟁로병대표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태양상에 인사를 드리고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선배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맹세를 다짐하였다.
도, 시, 군 소재지들, 가정들에서 일군들과 전우들, 가족, 친척들이 그들을 반겨 맞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