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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들의 시와 노래무대 진행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을 창작하신 60돐기념 학생소년들의 시와 노래무대 《조국은 장군님의 품》이 1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1952년에 창작하신 가요 《조국의 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곧 조국이시라는 진리를 깊이 새겨준 불후의 고전적명작이다.

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을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설화시 《그리워라 아버지장군님의 품》, 3인시 《12월의 언덕에서》 등의 종목들은 조국과 인민,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심장을 불태우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절절한 그리움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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