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절 경축행사대표로 평양에 초청되여왔던 전쟁로병들이 1일 떠나갔다.
혁명선배들에 대한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량없는 사랑과 배려속에 평양에서의 하루하루를 꿈같은 행복속에 흘러보낸 로병대표들이였다.그들은 출발에 앞서 오늘의 이 영광,이 행복에 이제 눈을 감아도 한이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가슴속에 쌓인 격정을 이구동성으로 터놓았다.
수많은 평양시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평양비행장에 들어선 리국복(남자, 83살)은 정말 이때까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배려를 많이 받아왔는데 이번처럼 크나큰 혜택을 받은적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들의 하루하루의 참관일정과 생활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늙었다고 맥을 놓고있었는데 이제 가서 일을 더 많이 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김동호(남자, 82살)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배려에 정말 무슨말로 감사드렸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앞으로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위대성과 덕성을 후대들에게 계속 강의하고 전쟁로병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351고지전투를 비롯한 여러 전투에 참가한 김영숙(녀자, 80살)은 이번에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까지 찍고 모든 배려를 다 받아안았다,나는 대를 이어가면서 자식들에게 조국을 위해서 충정을 다하도록 교양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리원우(남자, 80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에 위대한 김정은장군님을 모시였고 또 이렇게 크나큰 배려를 받아안고보니 뭐라고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김정은장군님 배려에 보답하기 위해서 자식들도 장군님께 충정다하도록 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