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개천시와 덕천시, 평안북도 녕변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산사태와 벼락 등으로 이러한 인명피해가 났다.
전국적으로 살림집 4,900여세대가 완전 및 부분파괴되고 8,530여동이 침수되였으며 2만 1,370여명이 집을 잃었다.
1만 5,370여정보의 농경지가 침수, 매몰되거나 류실되고 200여동의 공공 및 생산건물이 침수되거나 완전 및 부분파괴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