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인들이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들을 쟁취하고있는 소식은 지금 세계언론계의 초점으로 되고있다.
미국 AP통신은 《남자력기에서 조선의 김은국 금메달 획득》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7월 30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2012년 올림픽경기대회 남자력기 62㎏급경기에서 A조에 속한 조선선수 김은국이 중국의 장지에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남자력기 62㎏급 종합에서 종전의 세계기록을 갱신하였다.
세번째 끌어올리기를 성공시킨 시점에서 김은국은 이미 승리를 확정지었다. 그의 끌어올리기성적 153㎏은 세계기록과 같은 동시에 올림픽신기록이였다.
추켜올리기에서도 174㎏을 들어올려 종합 327㎏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장지에가 보유하고있던 종전 세계기록은 326㎏이였다.
엑쎌체육관의 한복판에서 조선국기가 련속 2일째 게양되는속에서 김은국은 거수경례를 하였다.
김은국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셨다. 그이께서는 우리 모든 선수들에게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고계시며 가장 높은 경기성적을 거둘것을 바라고계신다. 승리의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