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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선물관 개관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온 겨레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뜨거운 지성이 어린 국가선물관이 조선의 풍치수려한 룡악산기슭에 훌륭히 일떠서 개관되였다.

선물관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립상을 모신 총서관이 꾸려져있다.

선물관에는 절세위인들께 조선의 군대와 인민,총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올린 진귀한 선물들이 시기별, 년대별, 지역별, 계층별로 전시되여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는 선물들을 조선의 재부, 민족의 재부, 인민의 향유물로 넘겨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개관식이 1일에 진행되였다.

최영림, 김기남, 최태복과 당, 정권기관, 성, 중앙기관, 련관단위 일군들, 군인건설자들, 시내 근로자들 등이 개관식에 참가하였다.

개관식에서는 국가선물관건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돌격대원들과 지원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최영림이 전달하였다.

축하문은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계기로 국가선물관이 완공됨으로써 온 민족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을 받고계시는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위대성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위력한 교양거점이 마련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돌격대원들과 지원자들이 또하나의 위인칭송의 대전당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은 개관사에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참된 선군혁명전우가 되여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개관식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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