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타이, 인도네시아, 몽골, 일본에서 2012년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은 피눈물로 말한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 1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신것이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신념과 배짱, 무한대한 정열에 의하여 김정일동지의 유훈이 빛나게 실현되리라고 확신한다.
로씨야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조선청년들과의 친선단결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로씨야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 사상담당비서는 조선을 핵보유국, 우주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타이 엠.아이.케이.국제법률 및 실업유한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김정일각하의 위대성과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끝없는 신뢰심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