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남조선의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2013년 새해를 맞으며 1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김정은원수님께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진정을 담아 최대의 영광을 드리면서 새해인사를 올리였다.
축하문은 2012년은 절세의 위인이시며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최상최대의 행운과 영광으로 삼천리가 끓고 겨레가 환호한 격정의 해였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4월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일대 정치적사변이라고 지적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김정일애국주의로 온 나라를 들끓게 하시면서 천만군민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력사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걸출한 령도속에 이북에서는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번영기가 장쾌하게 펼쳐졌다고 강조하였다.
인공지구위성《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위대한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태양민족의 슬기와 존엄을 하늘끝에 닿게 한 쾌거라고 지적하였다.
2012년을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대승리의 해로 장식해주신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반통일매국세력과의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대중적투쟁을 전개해나감으로써 새해에는 우리 민족끼리 기치따라 온 겨레가 하나로 되여 나아가는 6.15자주통일시대의 새 국면을 반드시 열어놓고야말겠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