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13년에 즈음하여 신년사를 발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주체의 강성국가건설의 휘황찬란한 설계도, 우리 조국과 인민이 일심단결의 힘으로 다그쳐나가는 총진군길에 세워진 가장 뚜렷한 리정표로 천만군민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진로를 밝힌 여기에 김정은동지께서 발표하신 신년사의 거대한 력사적의의가 있고 무궁무진한 생명력이 있다.
신년사는 뜻깊은 올해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로 줄기차게 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경제강국건설은 오늘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전면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이다.
경제건설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를 더욱 공고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새 세기 경제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기 위하여 한생을 다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려는것은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 이것이 올해에 조선의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경제건설의 성과는 인민생활에서 나타나야 한다고 하시였다.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인민소비품문제를 비롯하여 인민생활문제를 풀고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 때 우리 조국땅우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념원이 활짝 꽃핀 사회주의강성대국이 머지않은 앞날에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
신년사는 우리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사상과 원칙, 우리의 혁명방식을 꿋꿋이 견지해나갈수 있게 하는 튼튼한 정치적기초로 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 혁명적원칙과 투쟁방식을 한치의 양보나 드팀도 없이 전면적으로 철저히 구현해나가고계신다.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 우리 국가에는 그 어떤 변화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김정은동지의 철의 의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는 우리 령도자가 최고이고 우리 당,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신념이 억척같이 뿌리박았다.
상상할수 없는 시련과 난관이 닥쳐온다 해도 령도자를 끝까지 믿고 당을 따라 한길을 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그 누구도 꺾지 못할것이다.
신년사는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활짝 열어놓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는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지식과 건장한 체력,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회주의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이다.
우리 조국을 발전된 사회주의문명국으로 빛내여나감으로써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더 높이 떨치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위대한 수령님 따라 시작하고 위대한 장군님 따라 백승떨쳐온 우리 혁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영원한 승리로 이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더욱 밝고 광활한 전망이 펼쳐진 새해의 첫 아침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기약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