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천만군민이 새해 첫 아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감격과 환희속에 받아안았다.
실용위성발사에 참가한 과학자,기술자들도 지금 크나큰 격정에 넘쳐있다.
《그이께서 열정에 넘치시는 연설로 경제강국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셨다.》고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연구사 박태석(남자,34살)이 말하였다.
그는 백두산대국을 세계우에 우뚝 일떠세우시려는 김정은원수님의 철의 의지가 조선의 위성이 날으는 저 우주에 힘있게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정말 감격과 흥분을 금할수 없다.
지나간 긍지스러운 한해에 대한 감회와 밝아오는 새해에 대한 환희가 겹쌓이는 시각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주를 정복한 선군조선의 존엄이 어떻게 마련되였으며 그 자부심을 어떻게 빛내여야 하는가를 그이의 신년사를 통하여 심장에 새기고있다.
수도시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으니 기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번 위성발사에 참가한 기술자 최일광(남자,26살)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들을 온 지구를 진감시킨 민족의 대경사, 특대사변의 주인공들로 내세워주시였으니 정말 감사의 정을 금할수 없다.
지금도 우리의 성과적인 위성발사를 두고 세계가 법석 끓고있다.
중국, 로씨야, 일본 등 각국의 신문, 통신들이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을 올해 세계10대뉴스로 선정하였다는 소식도 들었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접한 수많은 시민들이 우리를 찾아와 축하의 인사와 함께 최첨단돌파전에 앞장설 자신들의 결의를 표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축복속에, 기쁨속에, 희망속에 새해가 밝아왔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며 조국과 미래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