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새해진군길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들을 창작하였다.
선전화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자!》에는 주체조선의 우주과학기술과 종합적국력을 과시하며 대지를 박차고 날아오르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와 최첨단돌파에로 부르는 과학자의 모습 등이 형상되여있다.
선전화는 주체적인 실용위성을 제작발사하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떨친 기세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창조할것을 호소하고있다.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여 강원땅에 또 하나의 사회주의선경을 펼칠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이 맥박치는 선전화 《세포등판을 대규모축산기지로!》도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