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2013년 새해를 맞으며 1일 경축공연들이 평양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4.25문화회관에서 있었다.
애국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조선로동당 만세》, 관현악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혼성6중창과 남성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남성합창과 타프춤 《진군 또 진군》,《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시고 선군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은 인민문화궁전에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기악과 노래 《새해를 축하합니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6중창 《우리네 위성이 하늘에 떴소》,바이올린을 위한 음악 《그리움은 끝이 없네》를 비롯한 곡목들이 올랐다.
인민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의 음악회와 국립민족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진행되였다.
영화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경희극 《사랑》, 국립교예단에서 무대에 올린 교예극 《춘향전》공연이 새해를 맞이한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황해북도,평안북도를 비롯한 지방들에서 있은 경축공연들도 원대한 포부와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을 안고 명절을 즐기는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에게 새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