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웬남, 말레이시아, 민주꽁고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지난해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임장소들에 모셔져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웬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팜 떳 종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실뿐아니라 웬남인민의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조선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태양절 100돐을 계기로 조선을 방문하여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열렬한 흠모심을 더욱 절감하였다고 밝혔다.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위성발사를 성공시킨것은 그야말로 기적이라고 언급하였다.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회고 말레이시아위원회 위원장 청칭치는 김정일령도자의 위대한 사상과 불멸의 업적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말레이시아인민과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회고 민주꽁고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는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