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신문, 인터네트가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울라지보스또크》 지난해 12월 12일부는 백두산녀장군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한평생 녀성해방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일찌기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국해방성전에 참가하시여 항일의 녀성영웅, 백두의 녀장군으로 명성을 떨치신 김정숙녀사의 손길아래 조선의 수많은 녀성들이 훌륭한 혁명가로 자라났다고 전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 지난해 12월 24일부는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한 모습》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녀사의 생애는 비록 길지 않았으나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탁월한 녀성혁명가의 거룩한 모습이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썼다.
조선인민은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생애가 깃든 유서깊은 곳들에 그이의 동상을 모시고 여러 단위들에 녀사의 존함을 모시였다고 밝혔다.
같은 날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숙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영원한 기념일들》이라는 표제밑에 《어머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12월 24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뜻깊은 날이라는 설명문을 달고 김정숙어머님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와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는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 인터네트홈페지도 이날 백두산녀장군의 동상사진을 모시고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