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고 호소한 사설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지금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심장깊이 새기며 2012년을 영웅적위훈으로 빛내인 승리자의 크나큰 자부심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우리 당과 인민이 나아갈 불변의 진로는 오직 주체의 한길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끝까지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오늘 우리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통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주체의 길을 따라 일떠서게 될 불패의 대강국을 내다보고있다.
신문은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실현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전사, 제자로서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신년사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뜻깊은 2013년을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올데 대해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