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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4대강공사는 최악의 범죄이라고 주장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정욱이 쓴 《4대강공사 후유증과 치유대책》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리명박《정부》가 가물과 홍수를 막고 물을 깨끗하게 하겠다고 호언장담하며 4대강정비공사를 강행해온데 대해 밝혔다.

하지만 이때문에 땅들이 침수되고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며 수질오염이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공사를 무분별하게 강행하여 제방을 모래우에 세우다나니 대부분이 무너졌거나 무너질 위험에 처해있으며 바닥도 설계대로 파내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글은 그렇다면 공사비로 빼낸 그 엄청난 돈은 다 어디로 빠졌는가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한마디로 4대강공사는 력사이래 최대의 부정부패로 의심받는 최악의 범죄이다.

공사에 대한 진상조사를 반드시 하고 잘못을 바로잡아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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