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말미암아 무고한 죽음이 계속되고있다.
얼마전 전라남도 고흥군에서 화재사고로 할머니와 손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그들은 괴뢰당국이 엄청나게 비싸게 올린 전기세를 물지 못하여 초불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다가 그것이 화재를 일으키게 되였다.
경상남도 거제시에서는 한 로인이 한많은 세상을 한탄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이 발생하였다.
지금 남조선에는 살을 에이는 혹한속에서 집이 없어 떠돌아다니거나 한지나 다름없는 집에서 굶주리며 추위에 떨고있는 사람들이 헤아릴수 없이 많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