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우주정복자들이 평양참관길을 이어가고있다.
2일 평양체육관을 찾은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은 압록강체육단과 기관차체육단의 남자롱구경기를 관람하였다.
이어 《은하 1》,《은하 2》팀으로 나누어 롱구와 배구,탁구경기를 하였다.
이날 우주정복자들은 인민문화궁전에서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 신년경축음악회를 관람하였다.
기악과 노래 《새해를 축하합니다》로 시작된 음악회에서 출연자들은 우주정복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남성독창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남성3중창 《아 그리워》,바이올린을 위한 음악 《그리움은 끝이 없네》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조선을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녀성독창 《위대한 내 나라》,대중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등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백두산대국의 상징이시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는것을 가슴깊이 간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