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나라의 첫 실용위성인 《광명성-3》호 2호기발사를 완전성공시킨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에 김정일훈장을 수여함에 대한 정령 제2916호를 1일에 발표하였다.
정령은 최첨단과학기술의 집합체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이 가져온 5천년민족사의 특대사변이며 전인민적대경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이 어버이수령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과학기술위성을 쏴올릴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할 불타는 충정과 고결한 당적량심을 지니고 고심어린 탐구와 피타는 노력으로 운반로케트와 위성의 믿음성과 정밀도를 개선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짧은 기간에 결속하고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주체의 위성인 《광명성-3》호 2호기발사를 완전성공시킨데 대하여 정령은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정령에서 나라의 첫 실용위성발사를 성공시키는 쾌승을 이룩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고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한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에 김정일훈장을 수여한다고 발표하였다.(끝)